수영 중 최악의 만남…푸른 바다에 상어가 ‘떡’

  • 동아일보
  • 입력 2013년 9월 5일 08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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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중 최악의 만남'

거칠 것 없는 푸른 바다에서 수영을 즐기던 당신. 꿈에서도 보기 싫은 상대가 갑자기 나타난다면?

'수영 중 최악의 만남'이란 제목이 붙은 사진이 온라인에서 며칠째 화제다. 말 그대로 수영 중 최악의 만남을 경험한 남자 이야기다.

미국인으로 알려진 이 남성은 바다에서 수영을 즐기다 상어를 만났다. 자칫 목숨을 잃을 수도 있기에 '최악의 만남'인 된 것이다. 앞에 나타난 상어를 알아채고 바라보는 남자의 뒷모습을 담은 사진만 봐도 긴장감이 고조된다.

이 사진 게시자는 "남자가 보트에서 뛰어내려 수영을 즐기고 있는데 상어가 다가왔다"고 전했다.

수영 중 최악의 만남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수영 중 최악의 만남, 완전 공감" "수영 중 최악의 만남, 합성 아닌가?" "수영 중 최악의 만남, 말도 안 돼" "수영 중 최악의 만남, 살아 나왔을까 궁금" "수영 중 최악의 만남, 끔찍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수영 중 최악의 만남을 겪은 남자의 운명이 어떻게 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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