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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비행기 데이트, 제작진 필요없어… ’너만 있으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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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비행기 데이트, 제작진 필요없어… ’너만 있으면 돼’

동아닷컴입력 2013-08-31 15:14수정 2013-08-3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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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비행기 데이트’

이서진이 써니와의 데이트를 위해 촬영을 거부해 제작직을 멘붕에 빠트렸다.

tvN ‘꽃보다 할배’ 지난 30일 방송에서 이서진은 소녀시대 써니와 만나자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은 대만으로 가는 비행기서 써니와 나란히 앉아 대화를 나누던 중 자신과 써니 사이에 마이크를 놓자 “붙이지 마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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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작진이 마이크와 카메라를 설치한 후 자리를 뜨자 이서진은 마이크를 꺼버렸고 승무원에게 “여기서 촬영하면 안 되지 않느냐”면서 카메라를 설치에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결국 제작진은 써니와의 비행기 데이트 장면을 촬영할 수 없게 됐다. 제작진이 비행 중의 대화를 궁금해 하자 써니는 “이서진이 나에게 ‘민낯을 보여 달라’, ‘수영복을 입어 달라’고 부탁하더라”고 고백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서진 비행기 데이트’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서진 비행기 데이트, 부럽다”, “이서진 비행기 데이트,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이서진 비행기 데이트, 대화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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