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마마도’ 김수미 이효춘 과거사진, 미모가 ‘화들짝’
더보기

‘마마도’ 김수미 이효춘 과거사진, 미모가 ‘화들짝’

동아일보입력 2013-08-29 21:39수정 2013-08-29 21:39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사진=KBS 2TV '마마도' 캡처)

'마마도' 김수미 이효춘의 과거사진이 공개됐다.

29일 첫 방송된 KBS 2TV '마마도'에서는 평균 연령 68세의 중견 여배우 김영옥, 김용림, 이효춘, 김수미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김수미 이효춘은 1970년대부터 함께 다녔던 절친 중의 절친. 당시 이효춘이 김수미를 매일 따라다녀 '거머리'라고 불릴 정도였다고 한다.


이날 공개된 과거사진에는 김수미 이효춘이 다정하게 꼭 붙어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관련기사

이효춘은 "집에서 사진을 찾아보니 우리 둘이 항상 같이 있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효준의 미모에 김수미는 "넌 정말 안늙었다"며 "이효춘은 성형을 안했다. 보톡스도 안맞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마도' 김수미 이효춘 과거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수미 이효춘 과거사진, 정말 미모가 대박이네" "김수미 이효춘 과거사진, 대단한 미인이셨구나" "'마마도' 김수미 이효춘 과거사진, 지금도 아름다우십니다" "김수미 이효춘 과거사진, '마마도' 앞으로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