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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부실대학 35곳 발표, 지정대학 신입생 유치 난항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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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부실대학 35곳 발표, 지정대학 신입생 유치 난항 예상

동아닷컴입력 2013-08-29 17:59수정 2013-08-29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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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29일 오후 ‘경영 부실대학’ 명단을 발표했다.

총 35개가 재정지원제한대학으로 지정됐고, 14개 학교가 학자금대출제한대학으로 지정됐다.

특히 국가장학금 지원을 제한받는 ‘경영부실대학’은 9개교가 지정됐다.
4년제= 서남대, 신경대, 제주국제대, 한려대, 한중대(5개교)
전문대=광양보건대, 벽성대, 부산예술대, 영남외국어대(4개교)

한편 경영 부실대학으로 지정된 이들 학교는 오는 9월에 시작되는 신입생모집에 심각한 지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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