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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日 스캔들 파문에 “어른이 됐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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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日 스캔들 파문에 “어른이 됐다” 고백

동아일보입력 2013-08-28 08:18수정 2013-08-28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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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화신' 승리 스캔들/SBS

아이돌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가 일본 잡지에 실린 스캔들 사진에 대해 입을 열었다.

승리는 27일 방송된 SBS '화신, 마음을 지배하는 자(이하 화신)'에서 일본 잡지에 실린 스캔들 사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 일본 잡지는 승리가 상의를 탈의하고 침대에서 잠을 자는 장면을 찍은 사진을 공개해 파문을 일으켰다.


이날 승리는 "제가 실렸던 일본 잡지가 정말 유명인을 다루는 잡지였다. 거기에 의미를 둘 필요가 있다"면서 우스갯소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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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승리는 "생애 첫 스캔들이었다. 그런 어마어마한 스캔들이 나서 당황했고 무섭기도 했다"면서 "다시 생각해보니 많은 분들이 저를 어른으로 생각해주신다는 뜻인 것 같았다"고 긍정적으로 해석했다.

당시 스캔들에 대한 멤버들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승리는 "(소속사) 양현석 사장님은 별 말씀 안하셨다"면서 "멤버들은 '크크크크'라는 문자를 보내거나, '너 대단하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승리 스캔들, 솔직한 대답이다", "승리 스캔들, 당시는 충격적이었다", "승리 스캔들, 어른이 됐구나", "승리 스캔들, 그럴 수도 있다", "승리 스캔들, 재미있는 이야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승리는 타이틀곡 '할 말 있어요'가 수록된 솔로 미니앨범 '렛츠 토크 어바웃 러브'를 발표하고 활동하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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