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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500개 촘촘이… 싸이만을 위한 ‘싸이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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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500개 촘촘이… 싸이만을 위한 ‘싸이 시계’

동아일보입력 2013-08-21 03:00수정 2013-08-2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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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수 싸이가 스위스 럭셔리 시계 브랜드 ‘프랭크뮬러’로부터 받은 ‘싸이 시계’. 프랭크뮬러의 대표 컬렉션인 ‘신트리 커벡스’에 작은 다이아몬드 500여 개를 세팅했으며 다이얼판에는 말춤을 추는 싸이의 모습을 새겼다. 프랭크뮬러 측은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히트한 ‘강남스타일’의 성공을 축하하기 위해 최근 브랜드 창업자인 프랑크 뮬러 씨가 직접 한국을 찾아 싸이에게 특별 제작된 시계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프랭크뮬러는 최근 전군표 전 국세청장이 CJ그룹으로부터 이 브랜드의 시계를 뇌물로 받은 혐의로 구속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프랭크뮬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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