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짝 커플 6쌍 결혼, “프로그램의 진정성과 가치 입증”
더보기

짝 커플 6쌍 결혼, “프로그램의 진정성과 가치 입증”

동아닷컴입력 2013-08-20 18:31수정 2013-08-20 19:09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출처= SBS

‘짝 커플 6쌍 결혼’

SBS ‘짝’을 통해 맺어진 총 6쌍의 커플이 결혼에 골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9일 열린 SBS ‘짝’ 기자간담회에는 남규홍 PD와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은 6쌍의 커플들이 참석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남규홍PD는 “‘짝’은 사람들에게 좋은 짝을 찾아주겠다는 정신으로 시작됐다. 시청자가 생각하는 기대치보다 적을 수도 있겠지만 6쌍이 결혼해서 소중한 가정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이어 “그들의 아들, 딸들이 곧 세상으로 나온다. 아기들은 나중에 엄마 아빠가 어떻게 연애를 했으며 얼마나 울고불고 난리를 쳤는지 방송으로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이런 것들이 프로그램의 진정성과 가치를 입증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남 PD는 “오래된 프로그램일수록 병들기 쉬운데 초심을 잃지 않겠다”며 “따끔한 질책이나 애정 어린 비판을 재빨리 수용 하겠다”며 앞으로의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짝 커플 6쌍 결혼’ 소식에 “짝 커플 6쌍 결혼했구나”, “짝이 좋은 일 많이 했네”, “6쌍이나 결혼했다니 프로그램의 진정성이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짝’은 지난 2011년 3월 23일 첫 방송됐으며 115회가 방송되는 동안 620명의 남녀가 출연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