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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랑문화예술인회 20일 제주에서 창립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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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랑문화예술인회 20일 제주에서 창립공연

동아일보입력 2013-08-20 03:00수정 2013-08-2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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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랑문화예술인회(대표 이순천 고려대 교수)가 20일 오후 7시 반 제주 제주시 조천읍 제주돌문화공원 내 오백장군 갤러리 공연장에서 창립기념 문화공연을 펼친다. 독도사랑문화예술인회는 음악 미술 문학 연극 등 각 분야의 중견 예술가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독도를 표현하고, 올바른 동해 표기를 돕기 위해 뜻을 모아 설립한 비영리 민간단체다. 이번 행사는 동북아역사재단과 공동 주최한다.

독도를 주제로 최정란 시인이 시를 낭송하고, 이혜경&이즈음무용단이 춤을 춘다. 설치미술가 전종철 씨는 ‘독도의 빛’이라는 설치미술 작품을 선보인다. 연주곡은 다른 나라와 영토 분쟁이 있는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작품을 골랐다. 이건용 서울시오페라단 단장이 축사를 하고, 연주자로는 이지영(가야금) 최윤정(바이올린) 이주혜(피아노) 임민우(테너) 김성진 씨(기타)가 참여한다. 064-710-7731

조이영 기자 ly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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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랑문화예술인회#오백장군 갤러리 공연장#창립기념 문화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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