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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엠카’ MC 소감, “심장 터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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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엠카’ MC 소감, “심장 터질 것 같다”

동아일보입력 2013-08-16 15:39수정 2013-08-1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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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김우빈 '엠카' MC 소감/엠넷
배우 김우빈이 음악 프로그램 MC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의 '엠카운트다운'에서 김우빈은 처음 MC를 맡게 됐다. 이날 흰색 셔츠와 검은색 바지, 올백 머리로 깔끔하게 단장한 김우빈은 다소 긴장한 얼굴로 마이크를 잡았다.

김우빈은 "오늘부터 '엠카운트다운'을 책임지게 된 김우빈입니다"라며 "4월에 한 번 진행을 해봐서 덜 떨릴 줄 알았는데, 그래도 심장이 터질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김우빈은 4월 '엠카운트다운'에서 스페셜 MC를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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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우빈은 "앞으로 한걸음씩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MC로서의 당찬 각오를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우빈 MC 소감, 새로운 모습 기대할게요", "김우빈 MC 소감, 긴장하지 마세요", "김우빈 MC 소감, 진행도 잘 하네요", "김우빈 MC 소감, 본방 사수할게요", "김우빈 MC 소감, 솔직한 모습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우빈이 진행하는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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