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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해밍턴 “아내, 손가락 절단됐는데 홀로…지켜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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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해밍턴 “아내, 손가락 절단됐는데 홀로…지켜주고 싶다”

동아일보입력 2013-08-15 10:34수정 2013-08-1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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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제공)
샘해밍턴이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샘해밍턴은 16일 방송되는 JTBC '마녀사냥-남자들의 여자이야기'에서 손가락 절단 사고를 당한 아내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마녀사냥' 2부 '마녀재판' 녹화에서는 KBS 2TV '가을동화' 속에서 착한 척 남자를 낚는 윤은서(송혜교) 마녀를 주제로 다뤘다.


병약한 척 하며 남자를 낚는 마녀의 스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샘해밍턴은 "(얼마 전) 촬영 때문에 제주도에 갔을 때 서울에 혼자 있던 아내가 대문에 손가락이 끼어 절단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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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해밍턴의 갑작스러운 발언에 녹화장에는 일순간 정적이 감돌았다고. 그러나 정작 당사자인 샘은 "아내가 혼자 입원하고 마무리해 도착했을 땐 수술이 끝난 상태였다. 그런 강한 모습의 아내가 더 걱정되고 지켜주고 싶었다"고 차분하게 설명하며 훈훈하게 이야기를 마무리 지었다.

샘해밍턴 아내 사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샘해밍턴 아내, 손가락 절단 사고라니…얼마나 아팠을까" "샘해밍턴 아내, 많이 놀라고 아팠을 텐데 정말 강인한 것 같다" "샘해밍턴 아내, 남편 생각해서 혼자 이겨낸 것 같다. 정말 대단하다" "샘해밍턴, 아내 사고 소식 알고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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