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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빠빠빠 댄스, 어설픈 5기통 변신 ‘민망한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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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빠빠빠 댄스, 어설픈 5기통 변신 ‘민망한 웃음’

동아닷컴입력 2013-08-14 09:59수정 2013-08-14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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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류수영 미투데이

‘류수영 빠빠빠 댄스’

배우 류수영이 크레용팝 ‘빠빠빠’ 댄스에 도전했다.

류수영은 지난 13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일영입니다. 34도의 무더위에 우비까지 입고 비를 뿌리니 체감습도 100%. 막간을 이용해 댄스를 추진 중입니다. 점핑점핑. 우리는 육기통 댄스그룹. V6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박재경 검사가 자꾸 박자를 놓치지만 홍일점이라 그냥 귀엽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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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형사로 출연 중인 백승훈, 정인기, 김재만, 안용준 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걸그룹 크레용팝의 ‘빠빠빠’ 5기통 춤을 선보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류수영 빠빠빠 댄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류수영 빠빠빠 댄스 보는 우리도 민망하네요”, “즐겁게 촬영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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