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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서신애 진지희, 부쩍 성숙해진 아역배우 3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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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서신애 진지희, 부쩍 성숙해진 아역배우 3인방

동아닷컴입력 2013-08-12 17:40수정 2013-08-12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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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배우 김유정, 서신애, 진지희가 함께 여행을 떠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싸이더스HQ는 12일 공식 미투데이를 통해 “김유정, 서신애, 진지희 양이 함께 오붓한 여행을 다녀왔다고 합니다. 다들 어쩌면 이리 ‘귀요미’들인지! 정말 사랑스럽네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유정, 서신애, 진지희가 일본 여행 중 함께 카메라를 향해 활짝 미소를 짓거나 ‘V’자 포즈를 취하는 등의 즐거운 모습이 담겨있다.

진지희 김유정 서신애 여행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보기만 해도 흐뭇하네”, “김유정 진지희 서신애 정말 예쁘다”, “다들 너무 사랑스러워”, “힐링여행 잘 하고 왔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유정은 QTV 리얼리티 프로그램 ‘I’m Real 김유정 in LA’ 촬영을 마치고 귀국해 차기작인 MBC 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를 준비 중이다. 서신애는 MBC 수목 드라마 ‘여왕의 교실’ 촬영을 마친 뒤 휴식을 취하고 있다. 진지희는 최근 MBC 월화 드라마 ‘불의여신 정이’에서 어린 유정 역을 맡아 열연했다.

사진 l 싸이더스HQ(김유정 서신애 진지희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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