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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男사브르대표팀, 세계선수권 단체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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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男사브르대표팀, 세계선수권 단체 3위

동아일보입력 2013-08-12 03:00수정 2013-08-1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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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길 김정환 오은석(이상 국민체육진흥공단) 원준호(서울메트로)로 구성된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11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사브르 단체전 3위 결정전에서 벨라루스를 45-31로 꺾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준결승전에서 러시아에 39-45로 패해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전날 여자 사브르 개인전에 출전해 동메달을 딴 김지연(익산시청)은 한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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