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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석원, ‘이한철의 올댓뮤직’ 사제지간 한무대 출연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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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석원, ‘이한철의 올댓뮤직’ 사제지간 한무대 출연 화제

동아닷컴입력 2013-08-11 20:07수정 2013-08-1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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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류석원이 KBS ‘이한철의 올댓뮤직’에 출연해 화제다.

싱어송라이터 류석원은 8월 13일 방송 예정인 KBS ‘이한철의 올댓뮤직’에 류석원이 출연해 타이틀 곡 ‘어른스럽게’를 비롯해 ‘사랑해줘’, 제이슨 므라즈의 ‘Butterfly’, 스탠딩에그에서 예명 클로버로 활동하던 시절 ‘붉은달’ 등 총 4곡을 열창했다.

특히 이한철과 류석원은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사제지간사이로 류석원은 재학시절 작곡수업을 직접 이한철에게 사사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류석원은 “교수님이 진행하는 무대에 함께 할 수 있어 꿈만 같다”며 “누가 안되도록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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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2일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류석원은 데뷔와 동시에 한국의 제임스 므라즈로 불리며 실력파 뮤지션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기타 연주는 물론 개성적이고 안정된 보컬로 특히 여성팬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한편 류석원은 지난 4월 자작곡으로 채워진 미니앨범 ‘first moment to breakup’을 발표하고 공연 위주로 활동 중이다.

사진제공|무붕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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