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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규 우투증권 사장 삼계탕 배달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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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규 우투증권 사장 삼계탕 배달 봉사

동아일보입력 2013-08-10 03:00수정 2013-08-1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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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규 우리투자증권 사장(왼쪽)이 취임 한 달을 맞은 9일 직원들과 함께 서울 영등포구 ‘쪽방촌’ 거주민들에게 삼계탕 600인분을 배달하고 노숙인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했다.

우리투자증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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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규#삼계탕 600인분#봉사활동#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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