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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무서운 치과, “의사 선생님 이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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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무서운 치과, “의사 선생님 이러지 마세요…”

동아닷컴입력 2013-08-09 16:42수정 2013-08-09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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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가장 무서운 치과’

독특한 복장을 한 의사가 치료를 하는 치과가 소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모습을 담은 사진은 최근 ‘가장 무서운 치과’라는 제목으로 인터넷상에 올라와 퍼졌다.


공개된 사진에는 토끼 분장을 한 의사와 토끼 가면을 쓴 간호사가 어린이로 보이는 환자를 치료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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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해 보이기 위해 토끼 복장을 한듯하지만 왠지 모를 공포감이 든다는 것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의 평이다.

또한 네티즌들은 ‘가장 무서운 치과’ 사진에 대해 “가장 무서운 치과 맞네”, “아이들은 좋아할 수도 있겠다”, “가장 무서운 치과? 이거 동심 파괴 아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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