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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전치 6주 다리 부상… 스케줄 소화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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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전치 6주 다리 부상… 스케줄 소화 가능한가?

동아닷컴입력 2013-08-09 10:11수정 2013-08-0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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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김성주 트위터

‘김성주 전치 6주’

방송인 김성주가 다리 부상으로 전치 6주 진단을 받았다.

김성주는 지난 7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야구를 하던 중 다리를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김성주는 연예인 야구단 ‘멘토리 프렌즈’의 멤버.


그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를 비롯해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김성주의 다리 부상으로 출연 중인 방송에 차질이 생기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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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김성주 측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깁스한 채 방송 촬영을 무리 없이 진행하고 있다”면서 “크게 상태가 악화되지 않는 한 활동에 지장은 없을 것이다”고 밝혔다.

‘김성주 전치 6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성주 다리 부상 속히 나으시길”, “깁스까지 할 정도면 심하게 다쳤네”, “민국-민율 형제가 아빠 좀 도와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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