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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 동아일보] 속보이는 그녀들의 블랙 룩 한예슬 vs 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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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 동아일보] 속보이는 그녀들의 블랙 룩 한예슬 vs 서현

우먼동아일보입력 2013-08-08 12:44수정 2013-08-0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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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그 어떤 컬러보다 많은 셀럽의 지지를 받은 블랙. 얌전하기만 할 줄 알았던 블랙이 속살을 살포시 드러내며, 섹시한 자태로 런웨이를 유혹하고 나섰다. 그녀들의 블랙 시스루 룩을 공개한다.


블랙 룩을 감각적으로 연출하는 법 하나, 시스루 룩으로 연출할 것. 시스루 디테일을 가미한 블랙 드레스는 웬만한 노출보다도 훨씬 고혹적이다. 네크라인이나 헴라인을 시어 소재로 처리하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둘, 강약을 조절한다. 심플한 디자인과 실루엣으로 미니멀한 감각을 드러내되, 독특한 커팅과 절개로 유니크한 멋을 살린다. 백과 슈즈까지 블랙으로 맞춰 한 벌 차림을 연출하면, 기품이 살아있는 올 블랙 룩이 완성된다.


한예슬
무릎 위로 살짝 올라가는 심플한 블랙 드레스로 노련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보여준 그녀. V자로 깊게 파인 네크라인에 시스루 장식을 가미해 우아하면서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헴라인 역시 비치는 소재를 덧대 각선미를 한층 살린 것이 특징. 몸에 착 감기는 저지 소재 드레스가 그녀의 보디라인을 더욱 아름답게 만든다. 여기에 화이트 컬러가 배색된 블랙 클러치와 아찔한 가죽 샌들을 매치해 룩을 절정으로 이끌었다.



서현
블랙 드레스로 레드카펫 행사장에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그녀. 액세서리까지 모두 블랙으로 통일하는 섬세한 스타일링으로 올 블랙 룩의 정점을 찍었다. 튜브톱 커팅이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는 네크라인에 은은한 시스루 장식을 더해 고급스럽게 연출했다. 고혹적인 섹시미로 주위를 압도한 그녀에게 걸그룹 막내 이미지는 더 이상 어울리지 않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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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안미은 <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에디터 labrida@naver.com>
사진·앤드크레딧 02-371-8146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wdstyle12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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