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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목봉 체조, 박성광을 들었다놨다… “이번엔 울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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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목봉 체조, 박성광을 들었다놨다… “이번엔 울지 마”

동아닷컴입력 2013-08-08 09:22수정 2013-08-0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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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QTV

‘샘 해밍턴 목봉 체조’

호주 출신 개그맨 샘 해밍턴이 다시금 목봉 체조의 쓴 맛을 경험했다.

최근 진행된 QTV 예능프로그램 ‘어렵쇼!’ 녹화에서 샘 해밍턴은 멤버들과 함께 목봉체조를 했다.


이날 녹화에서 ‘어렵쇼’ 멤버들은 단합대회를 진행, 제작진은 이를 위해 목봉체조를 제안했지만 샘 해밍턴은 울상을 지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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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샘 해밍턴은 MBC ‘진짜 사나이’에서 120kg의 목봉체조 경험, 그 어려움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어럽쇼!’의 목봉체조는 실제 목봉이 아닌 멤버 박성광을 드는 인간 목봉 체조로 진행됐다. 체조가 끝난 후 샘 해밍턴은 “끝났다”고 외치며 박성광을 바닥으로 내동댕이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한다.

샘 해밍턴 목봉 체조 소식에 네티즌들은 “샘 해밍턴 목봉 체조 기대되는데?”, “샘 해밍턴 목봉체조? 그것도 박성광으로? 빵 터질 듯”, “샘 형 이번엔 울지 마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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