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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눈물’ 해명 “섹시 이미지 겁나서 운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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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눈물’ 해명 “섹시 이미지 겁나서 운게 아니라…”

동아일보입력 2013-08-06 15:20수정 2013-08-0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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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클라라 해명/트위터

배우 클라라가 공식석상에서 눈물을 보인 것에 대해 해명했다.

클라라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섹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기 때문에 그저 감사할 뿐, 전혀 겁나지 않아요"라고 섹시 이미지에 부담을 느끼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클라라는 "그날 8년 무명생활 생각이나 눈물 보인 거 같아요. 모든 것이 내 노력에 달린 것"이라며 "다만, 선배님들 계신데 눈물 흘려서 죄송할 따름이었어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클라라는 지난달 30일 열린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의 시트콤 '무작정 패밀리 시즌3' 기자간담회에서 '섹시 콘셉트는 여배우의 마지막 카드가 아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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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클라라는 "'무작정 패밀리'를 통해 섹시 이미지가 아닌 다양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클라라 눈물 해명, 항상 응원할게요", "클라라 눈물 해명, 마음고생을 많이 했나보다", "클라라 눈물 해명, 힘내세요", "클라라 눈물 해명, 섹시 이미지도 좋다", "클라라 눈물 해명, 다양한 모습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클라라는 SBS 드라마 '결혼의 여신'에서는 똑똑한 앵커 '신시아 정' 역을 맡았으며, MBC에브리원의 '무작정 패밀리 시즌3'에서는 엉뚱한 배우 지망생 역으로 색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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