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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제발 그만 좀 하세요” 심경 고백, 무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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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제발 그만 좀 하세요” 심경 고백, 무슨일?

동아닷컴입력 2013-08-05 17:14수정 2013-08-0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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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심경 고백

이효리 “제발 그만 좀 하세요” 심경 고백, 무슨일?

가수 이효리가 자신의 결혼과 관련, 언론의 지나친 관심 때문에 가족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심경 고백 했다.

이효리는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상순오빠 어머님께 긴 문자가 왔다”,“기자들과 방송국에서 하루가 멀다 찾아와 인터뷰 해줄 때까지 몇 시간이고 기다리는데 마음약하셔서 모른 척은 못하시겠고 자꾸 이런저런 얘기해서 우리한테 피해주는 것 같다고 가게를 내놓으시고 조용한 곳으로 이사하시고 싶다고.."라며 무거운 심경을 고백했다.

이어 이효리는 "마음이 너무 무겁다... 제발 부탁 드려요... 그만 좀 하세요..."라고 덧붙엿다.


이효리와 이상순은 지난 2011년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며 3년 만인 오는 9월 양가 가족들만 모인 가운데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특히 이들은 특별한 결혼식 없이 가족들과 상견례 겸 소박한 모임을 할 것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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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팀
사진=채널A 보도화면 캡처 (이효리 심경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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