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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승지 존박 사과 “존박 눈물 글썽거려…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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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승지 존박 사과 “존박 눈물 글썽거려… 죄송해요”

동아닷컴입력 2013-08-05 16:38수정 2013-08-05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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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맹승지가 가수 존박에게 공개 사과했다.

맹승지는 지난 3일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몰래카메라 때 존박 씨가 눈물을 글썽거렸다는데 죄송해요”란 글을 게재했다.

맹승지는 이날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예능여름캠프’ 편에서 존박을 인터뷰하는 몰래카메라 리포터로 나섰다.


맹승지는 존박에게 “유진박씨 인터뷰하러 왔습니다. 아니 준박씨, 피박씨”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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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어젯밤에 무슨 일 있었나 말씀해 주십시오. 실시간 검색 1위입니다”라고 존박을 자극했다. 또 존박과 함께 방송하고 있는 이적을 언급하며 “이적씨가 다 발표하셨다”며 아무것도 모르는 존박을 당황시켰고 존박은 결국 울기 일부 직전까지 갔다.

맹승지 존박 사과를 접한 누리꾼들은 “맹승지 존박 사과, 완전 빵터졌다” “맹승지 존박 사과, 존박이 무슨 죄야” “맹승지 존박 사과, 너무 웃겼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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