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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댄스, 아무 음악이나 달라더니… “즉흥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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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댄스, 아무 음악이나 달라더니… “즉흥 맞아?”

동아닷컴입력 2013-08-05 09:06수정 2013-08-05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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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관능미 넘치는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는 멤버들은 ‘마이 스토리, 나와 노래 만들기’라는 미션으로 오디션을 치렀다.

심사위원으로 에픽하이, 다이나믹듀오, 이단옆차기가 참여한 가운데 치러진 이 오디션에서 유이는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를 열창했다.


이어 특기인 댄스실력을 선보여 심사위원은 물론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증흥적으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1, 2, 3’의 음악에 맞춰 현란한 섹시 댄스를 펼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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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는 준비한 음악이 있느냐는 질문에 “아무 음악이나 달라”며 자신감을 드러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결국 유이는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으며 다이나믹듀오에게 캐스팅됐다.

네티즌들은 “유이 댄스 정말 즉흥 맞아?”, “유이 댄스 대박이다”, “춤 정말 타고난 거 같다”, “명장면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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