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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LTE 청소년 50’ 요금제 데이터 혜택 5GB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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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LTE 청소년 50’ 요금제 데이터 혜택 5GB로 강화

동아일보입력 2013-08-05 03:00수정 2013-08-0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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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청소년 전용 요금제 ‘LTE 청소년 50’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데이터 혜택을 최대 5기가바이트(GB)로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요금제는 월 기본료 5만 원에 6만 링과 롱텀에볼루션(LTE) 데이터 2.2GB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링’은 청소년 요금제에만 적용되는 단위로 음성통화, 영상통화, 데이터 사용 등에 따라 일정 링이 차감된다.

LG유플러스 측은 “이번 요금제의 데이터 차감요율은 1메가바이트(MB)당 20.48링으로 기본 링을 모두 데이터로 사용한다면 기본 제공 데이터를 포함해 총 5GB의 데이터를 쓸 수 있는 셈”이라고 설명했다. 음성·영상통화의 차감요율은 초당 2.5링이다. 종전까지 건당 15링이 소진됐던 문자메시지서비스(SMS)는 이번 요금제에서는 차감 없이 무제한 제공된다.


LG유플러스 측은 “최근 청소년들의 휴대전화 사용패턴이 음성에서 데이터 중심으로 급격히 바뀜에 따라 데이터 혜택을 강화한 요금제를 내놓은 것”이라고 말했다. 청소년 요금제는 만 4세 이상 18세 이하 고객이 1회선에 한해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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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선 기자 imsun@donga.com
#LG유플러스#청소년 요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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