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과 결혼’ 지성. 과거발언 화제 “권태기에 사랑이 나타나면?” 질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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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3년 8월 3일 12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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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과거발언’

배우 지성과 이보영이 결혼을 발표하자, 지성의 과거발언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2일 오전 지성과 이보영은 오는 9월 27일 오후 7시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결혼한다는 사실을 알렸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지난해 12월 지성이 영화 ‘나의 PS 파트너’ 홍보 차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한 과거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당시 지성은 ‘해피투게더3’에서 “애인과 권태기에 빠져있을 때 새로운 사랑이 나타난다면 헤어질 것이냐”는 질문에 “헤어지지 않고 권태기를 극복할 것”이라고 답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더해 지성은 “실제로도 권태기를 극복한 경험이 있다. 시간이 약인 것 같다. 서로를 향한 진심을 담은 편지를 주고받는 등의 작은 것들을 공유하며 풀었다”고 말했다.

지성 과거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성 과거발언, 권태기도 있었구나”, “지성 과거발언, 기다렸던 소식이네”, “지성 과거발언, 안만난다고? 훗”, “지성 이보영 결혼,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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