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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페라 아브라함, 다른 여성과 란제리만 입은 채…‘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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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페라 아브라함, 다른 여성과 란제리만 입은 채…‘파티’

동아닷컴입력 2013-04-02 14:31수정 2013-04-0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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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MTV 리얼리티 쇼 ‘틴맘’의 페라 아브라함이 란제리 파티에 참석한 현장이 포착됐다.

최근 미국의 연예전문매체 티엠지닷컴은 지난 1월 미국 중북부 오마하에 위치한 할로 울트라 라운지에서 란제리 패션으로 음주를 즐기고 있는 페라 아브라함의 사진을 촬영해 공개했다.

할로 울트라 라운지의 한 관계자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페라 아브라함은 이번 란제리 파티에 다른 여성들과 함께 왔으며 음주를 즐겼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작 문제는 다음날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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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제리 파티 다음날 페라 아브라함이 음주운전 단속에 걸린 것. 당시 아브라함의 혈중알콜농도는 기준치의 2배에 가까운 0.147%에 이르렀다.

이후 페라 아브라함은 본인의 트위터에 올린 해명 글에서 ‘나는 ‘파티걸’이 아니다. 사람들이 이런 꾸며낸 이야기를 믿는 다는게 놀랍다’며 음주 단속 시 이 같이 높은 수치가 나온 이유는 “기침이 너무 심해 숨을 제대로 쉴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고 주장했다.

페라 아브라함은 10대 미혼모의 일상을 다룬 육아 리얼리티 쇼인 ‘틴맘’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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