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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UNDP 프로젝트 ‘중남미 여성의 디지털 경제참여를 위한 혁신전략’ 실무자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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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UNDP 프로젝트 ‘중남미 여성의 디지털 경제참여를 위한 혁신전략’ 실무자 워크숍 개최

동아닷컴입력 2012-11-14 15:22수정 2012-11-1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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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일시 및 장소: 11월 19일~11월 23일/ 숙명여자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아태여성정보통신원은 교육과학기술부와 유엔개발계획의 후원으로 ‘중남미 여성의 디지털 경제참여를 위한 혁신전략 (Innovative Strategies for Andean Women’s Participation in Digital Economy)’ 3개년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동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오는 11월 19일(월)부터 23일(금)까지 페루, 콜롬비아, 에콰도르의 협력기관담당자 및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Workshop for e-Business Training Content Development’를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정보통신 및 여성 담당 부처의 주요 공무원, 여성 및 ICT(정보통신기술) 분야 전문가, 현지대학 교수로 구성된 현지 협력 기관 담당자 9명 및 교육 콘텐츠 개발자가 한 자리에 모여 중남미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한 교육 콘텐츠 현지화를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본 워크숍의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관계부처 및 해당국 대사관 인사들은 11월 19일(월) 오전 9시 30분에 숙명여대 백주년기념관에 모여 개회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워크숍 참가자들은 중남미 여성들의 활발한 디지털 경제 참여를 돕는 교육 콘텐츠를 각국의 실정에 맞도록 현지화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한국의 관계기관 방문 및 강의를 통해 한국의 발전된 ICT에 대한 교육도 함께 받을 예정이다.


한편 본 워크숍을 개최하는 아태여성정보통신원은 아태지역 여성들의 정보문화발전과 디지털 경제능력 향상을 위해 1996년 11월에 설립되었으며 1998년에는 ‘여성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기술분야UNESCO Chair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아태여성정보통신원은 국내외 정부 및 기업, 국제기구, 국제 NGO등과 공동으로 젠더 & ICT와 문화 콘텐츠 산업 관련 연구, 콘텐츠 개발, 국제학술회의, 교육훈련 및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등의 사업을 통하여 글로벌 시대를 선도해가는 전문 연구 기관으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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