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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비와의 키스신, 편집됐지만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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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비와의 키스신, 편집됐지만 좋았다”

동아닷컴입력 2012-08-08 17:04수정 2012-08-09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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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세경이 8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왕십리점에서 열린 영화 ‘알투비: 리턴투베이스‘ 언론배급시사회에서 키스신 에피소드 이야기를 하며 밝게 웃고 있다.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배우 신세경이 영화 ‘R2B : 리턴투베이스’에서 비(정지훈)와의 키스신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8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R2B:리턴투베이스’ 기자간담회에는 김동원 감독, 배우 유준상, 신세경, 이하나, 김성수, 이종석이 참석했다.

신세경은 영화 ‘R2B:리턴투베이스’에서 21 전투비행단 최고의 정비사이지만 남모를 상처로 비행기에 애착을 갖고 있는 유세영 역을 맡았다.

신세경과 비는 영화상에서 알콩달콩한 관계로 나왔고 촬영 중 두 번의 키스신이 있었지만 편집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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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신세경은 “영화를 매끄럽게 하려다 보니 키스신이 편집된 것 같다. 영화를 직접 본 뒤에 왜 편집이 됐는 지 알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편집이 되긴 했지만 비와의 키스신은 좋았다”고 덧붙였고, 간담회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영화 ‘R2B:리턴투베이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전투조종사 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최연소 조종사 정태훈(정지훈)이 퇴출당해 21전투비행장으로 발령을 받고 나서 서울상공에 갑작스런 정체불명의 전투기가 출연했다는 공습경보가 발령되고 21전투비행단은 비상출격에 나서며 발생되는 이야기다.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 ‘투사부일체’를 연출한 김동원 감독이 메카폰을 잡았으며 배우 정지훈, 유준상, 신세경, 김성수, 이하나, 이종석, 조성하, 정석원, 정경호, 오달수 등이 출연한다. 8월 15일 개봉 예정.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사진ㅣ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영상|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동영상=신세경 “비와의 키스신, 편집됐지만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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