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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GS SHOP, 고객이 참여하는 기부, 봉사의 틀을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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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GS SHOP, 고객이 참여하는 기부, 봉사의 틀을 바꾸다

동아일보입력 2011-06-01 03:00수정 2011-06-0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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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직접 만든 털모자 하나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든다. 보통사람들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를 통해 누구나 참여하는 사회공헌의 틀을 만들어가는 기업, GS SHOP(대표 허태수· www.gsshop.com)은 매년 영업이익의 3% 이상을 사회공헌사업에 지출하고 있는 유통업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기업이다. 1995년 창사 이래 꾸준히 불우아동 및 장애인, 노인 복지 등 사회복지 전반에 걸쳐 다양한 활동을 해왔으며, 특히 ‘아동복지’를 주요테마로 설정하여 사회공헌활동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4년째 후원중인 ‘아프리카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캠페인(이하 모자 뜨기 캠페인)’을 들 수 있다. 아프리카 신생아들의 저체온증으로 인한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시작한 글로벌 캠페인이다. 참여자들은 GS SHOP의 후원으로 제작된 ‘모자 뜨기 D.I.Y 키트’를 구매하면서 자동적으로 기부하게 되고, 직접 짠 털모자를 기증하면서 사랑과 정성까지 기부하는 대표적인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이다.

허태수 대표
착한 소비의 대중화라는 목표로 탄생한 ‘한뼘티셔츠’도 같은 맥락이다. GS SHOP과 행복한 나눔(대표 박미선)이 착한 소비의 대중화를 목표로 공동 기획한 이 상품은 GS SHOP TV홈쇼핑과 인터넷쇼핑을 통해 판매된다. 판매 수익금은 전액 빈곤아동 지원 사업인 ‘무지개 상자’ 캠페인에 사용된다. 경제적 문제로 문화와 교육의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아동들에게 무지개 빛깔처럼 다양한 특기 적성 교육과 문화 체험 기회를 주는 정서 지원 사업이다.

5월에는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함께 저소득가정 어린이와 청소년을 단원으로 하는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를 창단해 음악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 전문적인 교육과 연주 기회를 주고 자신들의 재능을 나눌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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