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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위스콘신대 그린베이 캠퍼스 입학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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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위스콘신대 그린베이 캠퍼스 입학설명회 개최

동아닷컴입력 2010-11-08 11:36수정 2010-11-08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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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위스콘신 대학교 플랫빌 캠퍼스의 한국 대표 사무소로서 한국 내 입학사정권 및 선발 인원을 확보하고 있는 (주)국제대학교류원(대표 권동인, www.iuec.co.kr)이 입학설명회 및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주)국제대학교류원은 5일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매화홀에서 위스콘신대학교 그린베이 캠퍼스의 국제 리쿠르터인 몰리 위트와 권동인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학생과 학부모를 상대로 위스콘신대 그린베이 캠퍼스 한국학생 특별전형 입학설명회 및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주)국제대학교류원은 위스콘신대학교의 플랫빌 캠퍼스 한국 대표 사무소로서 위스콘신대학교로부터 한국 학생에 대한 입학사정권을 부여받아 한국 학생 특별전형 프로그램을 가지고 학생들을 선발 및 교육하고 있는 기관이다.

(주)국제대학교류원에서 선발된 학생들은 제휴 미국대학교의 입학이 100% 사전 보장되며 학생들을 위한 ESL 교육을 위해 수도권과 지방에 각 4곳씩 8군데의 ESL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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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주)국제대학교류원을 통해 위스콘신대학교로 진학할 경우 유학비용이 저렴하다. 일단 주립대학교로서 등록금과 개인물품 및 교재, 보험, 식대를 포함한 기숙사 비용을 모두 합쳐 1년에 2만3540달러(약 2760만원) 정도다. 여기에 장학금이 1년에 4000달러에서 8000달러가 지급되기 때문에 실제로는 연간 2000만원 초반대로 위스콘신대학교의 일류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할 수 있다.

한편 위스콘신 주에서 운영하고 있는 주립대학교 시스템인 위스콘신대학교는 13개의 4년제 대학교가 하나로 이루어져 있으며 하나의 도시와 같은 넓은 캠퍼스에서 숙식과 공부, 휴식, 운동, 문화, 여가 생활 등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쾌적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교수 1명당 학생비율이 17:1 정도로 높은 학업의 질을 보장하고 있으며 국제학생들을 위한 고민을 들어주고 상담해주는 서비스도 있어 외국 학생들의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보장하고 있다.

또 이번에 입학상담회를 개최한 위스콘신대학교 그린베이 캠퍼스는 위스콘신 북서쪽의 해안가의 그린베이 지역에 위치한 대학으로 약 6550명의 학생들이 학구열을 불태우고 있는 곳이다.

그린베이 지역은 재학생과 졸업생의 85% 정도가 인턴십 또는 아르바이트의 기회가 있을 정도로 미국 내에서 취업 가능성이 가장 큰 도시로, 다양한 인종의 전통과 문화가 존재하고 스키와 카약, 보트를 모두 즐길 수 있는 해변과 강이 많아 최고의 휴양지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있다.

(주)국제대학교류원의 권동인 대표는 "무한경쟁시대를 살아가는 학생들이 경쟁력을 키우고 진정한 글로벌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미국 유학을 선택한 학생들과 학부모님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입학 설명회를 마련했다. 후회없는 선택을 했다는 것을 보여드리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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