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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맨땅에 헤딩'서 유노윤호와 멜로 감성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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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맨땅에 헤딩'서 유노윤호와 멜로 감성 연기

입력 2009-07-24 15:01수정 2009-09-21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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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윤지가 드라마 ‘맨땅에 헤딩’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이윤지는 9월9일 첫 방송하는 MBC 새 수목드라마 ‘맨땅에 헤딩’에서 유노유호의 친구 역을 맡는다.

이윤지는 잘 하는 거라고는 축구 밖에 없는 사고뭉치 차봉군(유노윤호)의 동네 친구이자 중학교 동창.

차봉군이 속한 구단의 영양사로 늘 그와 옥신각신하다 어느 사이에 애틋한 감정을 느끼는 캐릭터를 연기한다.

또 아라가 연기하는 스포츠 에이전트 강해빈과 차봉군을 사이에 두고 삼각 멜로 라인을 형성한다.

스포츠동아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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