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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시, 과연 가능할까’ SBS ‘그것이…’서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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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시, 과연 가능할까’ SBS ‘그것이…’서 추적

입력 2009-07-22 02:55수정 2009-09-21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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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25일 오후 11시 20분부터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싶다-투시(透視)’를 방송한다. 방송에서 제작진은 과학적으로 어디까지 투시가 가능한지 실험을 통해 검증해보고 사람들이 투시능력을 갖고 싶어 하는 원인을 분석한다. 가짜로 판명된 ‘투시안경’ ‘투시용 카메라’를 선전하는 광고 문구에는 적외선의 일종인 근적외선을 사용한다고 적혀 있다. 제작진은 실제 근적외선 카메라를 이용해 여러 조건에서 과연 투시가 가능한지를 실험해보고, 시중에 유통되는 각종 투시용 장치 광고의 진위를 가려낸다.

투시능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19세 러시아 소녀 야나 트로이니치도 만난다. 트로이니치는 제작진을 보자마자 제작진의 병을 진단하고, 뒤집어진 카드의 뒷면을 보고 앞면을 정확하게 맞히는 능력을 보였다고 한다.

이지연 기자 chanc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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