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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팀 제주도 ‘패떴’팀 여수 소율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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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팀 제주도 ‘패떴’팀 여수 소율마을

입력 2009-07-21 07:30수정 2009-09-2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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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움이 새록새록…제주 바다에 풍덩

KBS 2TV ‘1박2일’과 SBS ‘패밀리가 떴다’. 주말 예능의 강자이자 대한민국 전국을 누비는 대표적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들이다. 누구보다 국내 곳곳의 명소를 훤히 꿰고 있을 두 프로그램의 PD와 작가 10명에게 물었다. ‘1박2일’과 ‘패밀리가 떴다’ 팀이 강력 추천하는 여름 휴양지는 어디일까.

우선 ‘1박2일’의 스태프들이 그동안 촬영했던 장소 가운데 스포츠동아 독자들에게 추천하는 곳은 제주도, 대이작도, 삼봉자연휴양림이다. 이중 가장 강력하게 추천하는 최고의 여행지는 환상의 섬 제주도. ‘1박2일’의 유호진 조연출은 “이국적인 풍광과 시설, 장기투숙이 가능한 저렴한 숙소들” 때문에 촬영 중 반했으며, 김대주 작가는 “제주도는 가도 가도 못 본 곳이 생길 정도로 열심히 보고 다녀야 하는 곳”이라며 추천했다.

반면 ‘패밀리가 떴다’의 스태프들이 여름 휴양지로 꼽은 최적의 촬영지는 경기 양평의 보릿고개와 전남 여수의 소율마을이다. 전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던 양평 보릿고개는 산 좋고 물 좋기로 유명해 장수하는 사람이 많아 ‘장수골’로 불린다. 또 가수 비가 출연한 전남 여수의 소율마을은 아담한 포구마을로, 한적하게 낚시를 즐기기에도 좋다. ‘패밀리가 떴다’의 장혁재 PD는 “유재석, 이효리, 김수로도 그 곳들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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