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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테이션/단신]김형오 의장 “단상 점거는 용납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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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테이션/단신]김형오 의장 “단상 점거는 용납 안 해”

입력 2009-07-20 17:22수정 2009-09-21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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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국회의장이 미디어법을 두고 여야가 대치하는데 대해 단상 점거는 어떤 일이 있어도 용납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장은 20일 의장 집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회의 이상한 본회의장 대치 모습도 꼴불견인데, 이것도 모자라 단상을 점거하겠다고 티격태격하고 물리적 충돌까지 하려 하는 것은 목불인견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의장은 이어 여야가 진정성을 갖고 해결하면 된다면서도 미디어법 (협상)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고, 시간을 끈다고 결코 해결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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