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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비븐스 커미셔너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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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비븐스 커미셔너 사임

입력 2009-07-15 02:59수정 2009-09-2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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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부재 등의 이유로 사퇴 압력을 받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캐럴린 비븐스 커미셔너가 14일 임기 18개월을 남겨두고 물러났다. 해군 소장 출신으로 미국 적십자사와 걸스카우트를 이끌고 있는 마샤 에번스 씨가 커미셔너 대행으로 남은 임기를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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