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뉴스 파일]金의장 “내년6월 前 개헌해야”
더보기

[뉴스 파일]金의장 “내년6월 前 개헌해야”

입력 2009-07-13 03:00수정 2009-09-22 00:17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김형오 국회의장은 12일 내년 6월 지방선거 전에 개헌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장은 이날 KBS TV에 출연해 “큰 선거도 없고 대권 후보도 가시화되지 않은 18대 국회 전반기가 개헌 논의의 최적기”라며 “이 시점에 미래지향적이고 현행 헌법의 극복해야 할 점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면 21세기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좋은 헌법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