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똥파리’ 해외 영화제 13개상 수상
더보기

‘똥파리’ 해외 영화제 13개상 수상

입력 2009-07-10 13:59수정 2009-09-22 00:40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독립영화 ‘똥파리’가 뉴욕아시안영화제에서 신인감독상을 받았다.

이로써 양익준 감독의 ‘똥파리’는 해외 영화제에서 무려 13개의 상을 받는 기염을 토했다.

‘똥파리’는 14일 폐막하는 뉴욕아시안영화제에서 신인감독상을 받았다고 영화사 진진이 10일 밝혔다.

4월16일 국내 개봉해 화제를 모은 ‘똥파리’ 로테르담 영화제 타이거상과 도빌아시아국제영화제 대상 등을 비롯해 모두 13개 영화제에서 상을 거머쥐었다.

‘똥파리’는 프랑스 및 일본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동아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관련기사]‘똥파리’ 양익준 감독, 부천영화제 심사위원
[관련기사]‘똥파리’ 양익준 감독, 싱가포르국제영화제 연기상
[관련기사]독립영화 ‘똥파리’ 해외 영화제서 잇단 수상 쾌거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