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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창-김지연 부부, 방송 중 회한의 눈물 ‘펑펑’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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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창-김지연 부부, 방송 중 회한의 눈물 ‘펑펑’ 왜?

입력 2009-07-08 18:46수정 2009-09-22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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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뽑히는 이세창-김지연 부부가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 녹화 중 눈물을 쏟았다.

이세창-김지연 부부는 그동안 말 못했던 부부의 사연을 공개,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김지연은 “남편 이세창이 사업 일로 집에 잘 들어오지 못해 부부간의 대화가 적었다. 또 아이까지 아빠가 멀게 느껴질 때가 있다고 했다” 며 “그래도 남편이 스트레스 받는 것을 잘 알아 속으로만 끙끙 앓아왔다” 며 서운함에 눈물을 흘렸다.

이에 이세창은 아내에 대한 미안함과 동시에 부정(父情)을 많이 주지 못한 안타까움에 “부부싸움이 없어 그저 잘 지내는 줄로만 착각했다” 며 회한의 눈물을 그칠 줄 몰랐다.

이세창-김지연 부부의 솔직한 눈물과 감동적인 사연은 오는 10일 밤 11시 SBS ‘자기야’ 에서 공개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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