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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 영세상인 소액대출 전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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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 영세상인 소액대출 전국 확대

입력 2009-07-08 03:04수정 2009-09-22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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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재래시장) 영세상인을 위한 소액대출 사업이 이달부터 전국으로 확대된다.

금융위원회는 7일 “소액서민금융재단이 이달에 전국 광역자치단체와 협약을 맺고 전통시장 영세상인 소액대출에 2년간 150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액서민금융재단이 광역자치단체가 추천하는 전통시장 상인회에 최대 1억 원을 2년간 무이자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상인회는 이 자금을 바탕으로 소속 상인들에게 500만 원 이내 금액을 연 4% 수준의 저리(低利)로 대출해 준다. 무등록 사업자나 노점상도 상인회 회원이라면 돈을 빌릴 수 있다.

이지연 기자 chanc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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