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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메트로파일]“서울경제 하반기 U자형 회복”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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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메트로파일]“서울경제 하반기 U자형 회복” 外

입력 2009-07-06 02:57수정 2009-09-22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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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하반기 U자형 회복”

서울의 경제가 1분기 저점을 통과해 하반기(7∼12월)에 ‘U’자형의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서울시정개발연구원은 5일 내놓은 ‘한국 경제 회복을 견인하는 서울 경제’란 제목의 보고서에서 하반기 서울의 성장률 전망치는 1.2%로 상반기의 마이너스 성장률(―3.2%)에서 플러스 성장률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전국의 평균 예상 성장률(0.5%)보다 높은 수치로 연간 성장률도 ―1.0%로 전국 평균(―1.5%)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됐다. 연구원은 경기 회복세를 가속화하기 위해서는 도심 재창조 사업, 경제문화도시 마케팅, 미래첨단산업단지 조성, 한강르네상스 등의 핵심 프로젝트에 우선순위를 두고 사업을 실시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서울시 여성상 6명 선정

서울시는 5일 ‘2009 서울특별시 여성상’ 수상자로 송용순 한국부인회 총본부이사(88)와 영화배우 유지태 씨 등 6명을 선정했다. 송 씨는 중부직업청소년학교 교장을 지내는 등 평생 여성의 사회참여와 권익향상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유 씨는 가정폭력 피해여성 등을 지원하는 ‘100인의 서포터스’ 활동 공로로 본상을 받게 됐다. 여성 관련 법 개정과 소송에 힘써온 이명숙 변호사도 본상 수상자로 뽑혔다. 성희롱 예방 강사 김미경 씨, 저소득층 우수학생을 지원해온 이영자 씨, 한부모가정 복지증진에 기여한 황은숙 씨 등 3명은 우수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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