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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주주동물원, 그물무늬 비단구렁이 국내 첫 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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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주주동물원, 그물무늬 비단구렁이 국내 첫 번식

입력 2009-07-03 02:59수정 2009-09-22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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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 멸종 위기종인 ‘그물무늬 비단구렁이’ 번식이 국내 최초로 성공했다. 경기 고양시 덕양구 관산동 주주동물원은 2일 “새끼 21마리(사진)가 6월 28일 부화해 이 중 12마리가 생존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동물원 측은 2005년 12월 미국에서 길이 5∼6m인 이 뱀 암수 한 쌍을 도입했으며 미국 플로리다에서는 같은 종의 대형 뱀이 악어를 삼키는 장면이 보도돼 화제가 됐었다.

이동영 기자 ar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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