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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단이 일제히 흥분했다. 외야수 이용규가 일본과의 2라운드 1위 결정전에서 상대의 ‘고의적 투구’에 맞고 쓰러졌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3회말 1사후 이용규는 상대 좌완선발 우쓰미 데쓰야의 몸쪽 높은 87마일(140km) 직구에 헬멧 뒷부분을 맞고 고통스럽게 뒹굴면서 경기가 중단됐다.
대표팀 한 관계자에 따르면 한국선수들은 덕아웃에서 “공이 나오는 각도를 보면 안다. 분명히 고의로 맞혔다”고 흥분하면서 다음 이닝에서 곧바로 일본타자에게 보복성 사구를 던지자고 결의했다.
그러나 김인식 감독이 말리면서 선수단을 진정시켰다. 중요한 준결승을 앞두고 불상사가 발생하면 이로울 것이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선수들은 감독의 지시에 따랐지만 LA로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도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용규는 펫코파크에 상주하는 의료진으로부터 검진을 받은 결과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
샌디에이고(미 캘리포니아주) | 이재국 기자 keysto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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