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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이범수 상대역으로 스크린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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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이범수 상대역으로 스크린 데뷔

입력 2008-05-06 13:34수정 2009-09-25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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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야의 멤버 남규리가 영화배우에 데뷔한다.

남규리는 올 여름 개봉 예정인 공포영화 ‘고사’(가제, 감독 윤홍승)에서 배우 이범수의 상대역으로 캐스팅됐다.

‘고사’는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공포 스릴러 영화로 남규리는 주인공 이나 역을, 이범수는 담임교사 창욱 역을 각각 맡았다.

남규리는 SG워너비의 ‘사랑가’, 씨야의 ‘슬픈 발걸음’ 등의 뮤직 비디오에 출연하기는 했지만 본격 연기 도전은 ‘고사’가 처음이다.

남규리는 “뮤직비디오 ‘사랑가’를 통해 이범수와 한번 연기 호흡을 맞췄던 경험이 있어 첫 영화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편하게 촬영에 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사’는 이달 초 본격적으로 촬영을 시작해 올 여름 개봉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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