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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수애 겁탈 장면 때문에 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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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수애 겁탈 장면 때문에 돌 맞아”

입력 2007-08-29 18:11수정 2009-09-2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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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가 무명시절 돌 맞고 구박받은 서러운 시절을 공개했다.

정준하는 최근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무명 시절 드라마 '회전목마'에서 수애를 겁탈하는 파렴치한 역할을 맡았다"고 밝혔다.

"열심히 해야겠다는 열정이 앞섰다"는 정준하는 "너무 연기에 몰두한 나머지 도가 지나칠 정도의 액션을 보여 나 자신도 민망했다"고 털어놓았다.

방송 직후 정준하는 "촬영차 지방에 내려가면 주민들에게 파렴치한으로 몰려 '돌 세례'를 받았다"고 하소연했다.

한편 함께 출연한 임하룡은 무명시절 김미화를 무대 뒤편에서 마주친 뒤 "보따리 장수인 줄 알았다"고 말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은 30일 밤 11시 5분.

스포츠동아 정기철 기자 tomju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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