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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 한류 통신사’ 조혜련 “일본에 몸 개그 전수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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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 한류 통신사’ 조혜련 “일본에 몸 개그 전수하고 왔다”

입력 2007-08-27 11:11수정 2009-09-2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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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도 왕성한 활동 중인 개그맨 조혜련이 일본 활동기를 공개했다.

조혜련은 28일 방송되는 KBS 2TV ‘상상플러스’에 출연해 ‘우리 개그가 일본에서도 통하냐’는 MC들의 질문에 “개그 중에서도 ‘몸 개그’가 먹히더라”고 말했다.

그는 솔직히 말이 안 되는 문제도 있어서 몸 개그를 펼치지만 한국에서 뜨거운 물을 마시고 뜨거워하는 표정을 짓는 “아뜨~”포즈는 거의 폭소 수준이었고, 일본어로 “스미마셍”을 외치며 무릎을 뒤로 튕겨내는 몸 개그의 호응도는 절정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일본의 ‘오까무라’라는 유명한 개그맨이 내 개그를 따라하기도 했다”고 말하며 한국의 몸 개그를 일본 방송에 전수한 뿌듯한 사연을 들려주기도 했다.

이 밖에도 조혜련의 일본 활동기는 오는 28일 밤 11시에 공개된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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