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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우중 '무더위' 계속 …낮 최고 29∼34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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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우중 '무더위' 계속 …낮 최고 29∼34도

입력 2007-08-21 11:23수정 2009-09-26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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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는 가운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오늘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오후부터 한때 비가 오고 남부지방과 제주도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오후에 소나기가 내릴 것"이라며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4도의 분포로 중부지방은 어제보다 조금 낮겠지만 남부지방은 어제와 비슷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상청 관계자는 "남부지방은 오늘 낮에도 계속 무덥고 오늘 밤과 내일 아침 사이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예상 강수량은 서울과 경기, 강원, 충청, 서해5도가 5~30mm, 호남과 영남, 제주가 5~20mm 등이다.

22일에는 전국이 흐린 가운데 서울과 경기, 강원지방은 한때 비가 오고 충청이남지방은 한두차례 비가 내린 후 밤에 갤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22도에서 25도를 나타내고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32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됐다.

22일 호남과 영남, 제주, 울릉도.독도에는 10~40mm의 강우가 예상된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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