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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책]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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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책]어린이

입력 2007-08-18 03:01수정 2009-09-2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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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달리는 아이(제리 스피넬리 지음·다른)=하루아침에 고아가 된 매기는 흑인 소녀 아만다의 가족과 지내게 된다. 흑인만 사는 지역에서 이내 배척당하는 백인 소녀. 매기와 아만다가 순수한 우정을 통해 인종 간의 갈등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 1만1000원.

◇보물을 찾는 아이들(에디스 네스빗 지음·시공주니어)=부친의 사업 실패로 집안이 몰락해 버린 배스터블가의 여섯 아이들. 돈을 벌어 보고자, 보물을 찾겠다며 땅을 파고 산적이 되어 이웃집 친구를 납치한다. 어려움 중에도 유머와 가족애를 나누는 이야기. 1만 원.

◇어른이 되면 괜찮을까요?(스티안 홀레 지음·웅진주니어)=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두려운 가르만. 그런데 놀러온 할머니들도 겨울이 오는 게, 노인용 보행기를 쓰는 게 두렵단다. 누구나 삶에서 불안과 두려움을 겪는다는 것을 차분하게 알려 주는 그림책. 9000원.

◇미스터리 공포문학 도서관(한상남 엮음·애플비)=추리소설과 공포소설 등 ‘여름 장르’의 고전들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썼다. 기 드 모파상의 ‘유령’, 에드거 앨런 포의 ‘검은 고양이’ 등 15편이 세 권의 책으로 묶였다. 책 상자를 열면 유령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장치가 부착됐다. 3권 1세트 1만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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