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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리베이트 제공 제약회사 17곳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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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리베이트 제공 제약회사 17곳 적발

입력 2007-08-17 03:11수정 2009-09-26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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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가 병원에 대한 리베이트 제공 등 불공정 거래 혐의로 17개 제약회사를 적발해 제재 수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정위는 제약업계에 대한 조사가 마무리돼 현재 심사보고서를 작성하고 있으며 조만간 전원회의에 상정할 것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번 조사 대상 제약업체는 17곳이었으며 공정위 조사 결과 거의 모든 회사에서 병원에 대한 리베이트 제공 혐의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에는 국내 유수 제약회사는 물론 다국적 제약사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차지완 기자 ch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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