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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경남 내년 고교 신입생 4만5555명 정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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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경남 내년 고교 신입생 4만5555명 정원 확정

입력 2007-08-13 06:43수정 2009-09-26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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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교육청은 2008학년도 고등학교 신입생 입학정원을 4만5555명으로 12일 확정했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30학급, 1561명 늘어난 것이다.

지역별, 계열별 학급당 학생수는 창원시가 인문계 38명, 전문계 35명이며 마산시는 인문계와 전문계 모두 35명이다. 진주시는 인문계 38명, 전문계 30명. 거창군을 제외한 군 지역은 인문계와 전문계가 28명씩이다.

조선업체의 인력 공급을 위해 삼천포공고에 조선설비학과 1학급을 신설하고 사천여고 사이버유통과와 밀양동명고 정보처리과는 보통과로 바뀐다.

거제여자상업고는 거제여고로, 거창산업과학고는 지역의 옛 명칭을 딴 아림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한다.

김해 삼방동에 ‘김해삼방고등학교’, 양산 삼호동에 ‘양산삼호고등학교’가 각 30학급 규모로 문을 연다.

강정훈 기자 man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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