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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성 “신화 1집 실패 후, 해체 할 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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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성 “신화 1집 실패 후, 해체 할 뻔 했다”

입력 2007-08-10 14:38수정 2009-09-26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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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2집 앨범으로 돌아온 가수 신혜성이 “신화 1집 실패 후 해체 할 뻔 했다”고 털어놨다.

신혜성은 13일 밤 방영될 SBS '야심만만'에 출연해 '내가 이 악물고 돈 벌 결심을 하게 만든 사건은?'에 관한 주제로 토크를 하던 중 “신화 1집 실패로 수입은 커녕 오히려 손해가 심해 심각하게 해체를 고민한 적이 있다”고 말한 것.

하지만 멤버들 모두 마지막으로 딱 한 번만 해보고 그래도 안 되면

그만두자고 결심을 한 뒤, 2집 앨범은 죽을 각오로 연습했다고 덧붙였다.

신혜성은 “만약 2집도 안 됐으면 지금 에릭과 앤디는 미국에, 민우는 고향에 내려가 있을 것”이라고 말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또한 신화 2집 활동 당시 1집 때 손해액을 메꾸기 위해 작은 것부터 아끼기 시작한 각양각색 짠돌이 수법을 공개해 웃음을 유발했다.

스포츠동아 이유나 기자 ly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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